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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그린 캐릭터로 참여하는 인공지능 그림 체험

Category.
구축 사례
Date.
2026.07.20
직접 그린 캐릭터로 참여하는 인공지능 그림 체험
  • AI캐릭터변환
  • AI그림
  • 3d캐릭터
  • 인공지능
  • AI
  • Artificial Intelligence

관람객이 키오스크에서 직접 그린 그림을 AI가 완성도 높은 형태로 재구성한 뒤 3D 캐릭터로 변환하면, 화면 속 가상 공간에 실시간으로 등장시킬 수 있습니다. 종이나 별도 입력 도구 없이 키오스크 한 곳에서 그리기부터 등장까지 이어진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이 글에서는 라온스퀘어가 실제로 구축한 사례를 통해 그림이 3D 캐릭터로 변환되는 과정을 살펴봅니다.

드로잉 입력부터 실시간 렌더링까지

 키오스크에서 직접 그림을 그리면, AI가 그 형태를 인식해 완성도 높은 스케치로 재구성한 뒤 3D로 변환해 화면 속 가상 공간에서 헤엄치거나 움직이는 캐릭터로 곧바로 전시합니다.

라온스퀘어 실제 사례

춘천 의암근린공원 미디어아트 'AI 아쿠아리움'은 키오스크에서 직접 그린 물고기를 AI가 약 20초 만에 3D 수생 생물로 변환해 화면 속에서 헤엄치게 하는 콘텐츠입니다.
춘천 의암근린공원 미디어아트 'AI 아쿠아리움'은 키오스크에서 직접 그린 물고기를 AI가 약 20초 만에 3D 수생 생물로 변환해 화면 속에서 헤엄치게 하는 콘텐츠입니다. 자세히보기

화풍 적용과 표출 방식

AI 아쿠아리움에서 그림을 3D로 변환하는 화풍은 방문객이 현장에서 고르는 것이 아니라 개발 단계에서 미리 설정하며, 여러 스타일 중 하나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키오스크는 단독 한 대로 운영되며, 1인당 처리 시간이 평균 20~30초 정도로 짧아 방문객이 몰려도 대기 시간이 길게 쌓이지 않습니다. 화면에 여러 참여자의 캐릭터를 함께 보여줘야 하는 경우, 동시 표출 가능한 캐릭터 수와 초과 시 처리 방식(대기·교체 등)을 사전에 정의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그림 실력이 없어도 자연스러운 3D 캐릭터로 변환되나요?

A. AI가 선의 형태와 색상을 인식해 비례와 디테일을 자체적으로 보정한 뒤 3D로 변환하기 때문에, 정교하게 그리지 않아도 자연스러운 형태로 완성됩니다. 다만 선이 지나치게 단순하거나 겹쳐서 형태를 알아보기 어려우면 인식률이 떨어질 수 있어, 화면에 무엇을 그리면 되는지 안내하는 최소한의 제시 문구를 함께 제공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Q. 그림은 손가락 터치로 그리나요, 아니면 전용 펜이 필요한가요?

A. 대부분 정전식 터치스크린에 손가락으로 직접 그리는 방식으로 구성해, 별도 펜 없이도 누구나 바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세밀한 선 표현이 중요한 콘텐츠라면 터치펜을 함께 비치해 정교함을 높이는 방식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진행 예정인 프로젝트를 논의하고 싶으신가요? 라온스퀘어와 함께라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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